개인사업자가 사업자등록 시 가장 자주 묻는 질문 —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매출 규모·업종·거래 형태에 따른 최적 선택을 정리합니다.
1. 기본 차이
| 항목 | 간이과세자 | 일반과세자 |
|---|---|---|
| 매출 기준 | 연 8천만원 미만 | 제한 없음 |
| 부가세율 | 1.5~4% (업종별) | 10% |
| 세금계산서 발행 | 불가 (영수증만) | 가능 |
| 매입세액 공제 | 제한적 (5%) | 100% 공제 |
| 납부 주기 | 연 1회 (1월) | 연 2회 (1월·7월) |
2. 간이과세자 업종별 부가율
- 음식점·숙박: 1.5%
- 제조·소매: 2%
- 도매·운수: 2.5%
- 건설·부동산: 3%
- 서비스업: 4%
3. 어떤 게 유리한가?
간이과세자가 유리한 경우
- 매출 8천만 미만 + 주로 일반 소비자(B2C) 거래
- 매입(원재료·비용) 비중이 낮은 업종
- 음식점·미용실·소매점 등
일반과세자가 유리한 경우
- B2B 거래 (세금계산서 발행 필수)
- 매입세액이 큰 업종 (제조·도매·건설)
- 매출 8천만 초과 또는 빠른 성장 예상
4. 간이→일반 자동 전환
매출이 연 8천만원 초과하면 다음 해 7월부터 자동으로 일반과세자로 전환됩니다.
5. 일반→간이 수동 전환
일반과세자가 매출 감소로 8천만 미만이 된 경우, 변경 신청서 제출 + 1년 의무 유지 후 간이로 전환 가능.
6. 자주 묻는 질문
Q.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거래처가 있다면?
일반과세자만 발행 가능. B2B 비중 높으면 무조건 일반과세자 선택.
Q. 간이과세자 등록 제외 업종은?
제조업·도매업·전문직(변호사·회계사 등)·부동산매매업·일부 사치성 업종은 간이 등록 불가.